티스토리 뷰
목차
반응형
10월 5일 부산 대저생태공원에서 총상금 2억7000만원 규모의 '제2회 브라마배' 파크골프대회가 열린다.
바야흐로 파크골프 대회 시즌이 절정으로 치닫는 10월, 전국 곳곳에서 굵직한 대회가 잇따라 열리고 있다.
오늘 개막하는 브라마배, 규모가 남다르다
총상금 2억7천만원, 현금만 7800만원
10월 5일 부산 대저생태공원에서 열리는 제2회 브라마배는 총상금 2억7000만원 규모(현금 7800만원+현물)로 치러진다.
비슷한 시기 부여·임실에서도 큰 대회
10월 5~6일에는 부여 백마강에서 제4회 굿뜨래배가 열려 예선 2560명 중 680명이 결선에 오른다.
10월 9~10일에는 임실 오수의견에서 제4회 임실N치즈배가 지역축제와 함께 열린다.
10월 한 달, 왜 대회가 몰릴까
규모가 커지고 상금도 커졌다
올가을 파크골프 대회는 수천 명이 참가하고 상금 규모도 억대인 경우가 늘었다.
10월 19일 인천 아시아드에서 열리는 '2026 볼빅 챔피언십'은 예선 참가자만 5300명, 총상금 규모가 5억원에 달한다.
주최도 다양해졌다
지자체뿐 아니라 기업, 언론사, 생산자단체까지 대회를 주최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10월 12일 대구 달성군에서 열리는 '우리 육우 전국대회'가 대표적이다.
축제와 결합하거나 가족 단위로 즐기기도
지역축제 기간에 맞춰 열리는 대회도
10월 13~14일 진주 송백에서 열리는 '진주남강유등축제배'는 유등축제 기간에 맞춰 열려 4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가족부를 따로 두는 대회도 늘어
10월 17~19일 대구 다사세천에서 열리는 '달성군·MBN 전국대회'는 가족부를 포함해 720명이 참가한다.
참여층이 점점 넓어지는 모습이다.
정리하면
10월 5일 브라마배를 시작으로, 이달에는 전국 곳곳에서 대규모 파크골프 대회가 줄줄이 열린다.
상금 규모와 참가 인원 모두 커지면서, 파크골프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거운 가을이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