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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2026-27 V-리그가 10월 31일 개막해요. 남자부와 여자부 개막전 모두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을 치렀던 팀끼리 다시 만납니다.
정규리그는 내년 4월 초까지 이어지고, 시즌 전에 열린 컵대회에서는 신생팀과 새 사령탑이 먼저 눈길을 끌었어요.
10월 31일 개막, 두 경기 모두 챔피언결정전 리턴매치
남자부 개막전
남자부는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이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맞붙어요. 2025-26시즌 챔피언결정전을 치른 두 팀의 재대결입니다.
여자부 개막전
여자부는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가 장충체육관에서 만나요. 이 경기도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리턴매치예요.
경기 시간은 이번 확인 범위에서 나오지 않았어요.
정규리그 126경기와 올스타전 일정
정규리그는 4월 2일까지
정규리그는 10월 31일에 시작해 2027년 4월 2일에 끝나요. 6라운드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남녀부 각 126경기가 열린다고 발표됐어요.
올스타전은 여수에서
올스타전은 2027년 1월 17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려요. 관람을 계획한다면 날짜를 미리 알아두면 좋아요.
컵대회에서 먼저 나온 변화
신생팀 SOOP 등장
SOOP은 5월 해체 위기였던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해 출범한 팀이에요. 초대 감독은 김세진 감독이고, 컵대회 개막일인 10월 11일 IBK기업은행과 창단 첫 공식 경기를 치르는 일정이었어요.
정관장 새 사령탑과 컵대회 일정
정관장은 권순찬 신임 감독 체제로 시작해요. 컵대회는 여자부가 10월 11~18일, 남자부가 10월 19~25일 여수에서 열렸어요.
아시안게임 일정 때문에 예년보다 늦게 열렸고, 최종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정리하면
V-리그는 10월 31일 챔피언결정전 리턴매치 두 경기로 문을 열어요. 정규리그는 2027년 4월 2일까지 이어집니다.
올스타전은 1월 17일 여수에서 열리고, 신생팀 SOOP과 새 감독들이 합류해 달라진 구도가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