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저스티스런 11월 1일 반포한강공원 개최, 10km·5km 참가 접수가 오늘 끝나는 이유
법률신문 창간 76주년을 기념하는 JUSTICE RUN SEOCHO 2026의 참가 접수가 10월 21일 23시 59분에 마감됩니다.
대회는 11월 1일 일요일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열리고, 서초구와 법률신문이 주최합니다.
마감 시각과 신청 조건
접수 기간과 정원
접수는 9월 21일 14시에 시작해 10월 21일 23시 59분까지 진행됩니다.
정원은 종목별 1,500명 선착순이라 마감 시각 전에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10km와 5km 두 종목
10km는 오전 7시 30분 출발에 제한시간 1시간 30분, 5km는 7시 40분 출발에 제한시간 1시간입니다.
코스는 반포한강공원에서 서초 법조단지 방면을 돌아오는 순환 코스입니다.
참가비와 환불 기준
종목별 참가비
참가비는 10km 70,000원, 5km 40,000원이며 미성년자도 같은 금액입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신청하고 결제하면 접수 완료 문자가 발송됩니다.
마감 전 취소하면 전액 환불
10월 21일 23시 59분까지 취소하면 참가비 전액이 환불됩니다.
결제 후 7일 이내 취소는 기한이 지나도 전액 환불 대상입니다.
받을 수 있는 것과 가는 길
티셔츠와 완주 기념품
전 참가자에게 공식 티셔츠(2XS~2XL)가 사전 배송되고, 완주자는 메달과 8종의 기념품을 현장에서 받습니다.
5km 참가자에게는 기록 측정용 칩과 기록증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대중교통 이용
공식 주차장은 없고, 지하철 3·7·9호선 고속터미널역 8-1번 출구에서 도보 15~20분 거리입니다.
경품 추첨이 예고돼 있지만 품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정리하면
접수 마감은 오늘 23시 59분이고, 대회는 11월 1일 오전 반포한강공원에서 열립니다.
종목별 1,500명 선착순이라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참가를 생각 중이라면 서두르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