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 상금 '역대급' 1억원, 볼빅 챔피언십 10월 19일 인천서 열리는 이유
2026 볼빅 전국 파크골프 챔피언십이 10월 19일 인천 아시아드 파크골프장에서 열린다.
총상금 1억원에 시상품 4억원 상당이 더해져, 이달 열리는 파크골프 대회 중 가장 큰 규모다.
10월, 파크골프 대회 풍년
상·중순에 몰린 대회들
10월 5일 부산 강서구에서는 제2회 브라마배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열려 총 2억7000만원 상당의 상금과 현물이 걸렸다.
같은 주말 충남 부여에서도 굿뜨래배 대회가 총상금 5240만원을 걸고 진행됐다.
임실·진주로 이어지는 일정
10월 9~10일에는 전북 임실에서 임실N치즈배 대회가 총상금 4200만원을 걸고 열린다.
10월 13~14일에는 경남 진주에서 진주남강유등축제배 대회가 총상금 4640만원으로 이어진다.
왜 볼빅 챔피언십이 눈에 띄나
상금만 1억, 시상품은 4억
볼빅 챔피언십은 총상금 1억원에 시상품 4억원 상당이 더해져 이달 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장소도 수도권 접근성이 좋은 인천 아시아드 파크골프장이다.
동호인들의 관심이 몰리는 이유
상금과 시상품 규모가 큰 만큼 전국 각지 동호인들의 참가 신청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파크골프 인구가 늘면서 대회 상금 규모도 함께 커지는 추세다.
이어지는 10월 하순 대회
정읍부터 달성까지
10월 17일 전북 정읍에서는 정읍시장배 대회가 총상금 1100만원으로 열린다.
같은 주 대구 달성군에서는 달성군·MBN 전국대회가 총상금 3000만원을 걸고 진행된다.
월말에는 농협중앙회장배
10월 28~29일 결승이 열리는 농협중앙회장배 농업인 대회는 결승 상금 1억2760만원, 대회 전체로는 약 1억5000만원 상당이 걸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배 대회도 10월 29~30일 함평에서 총상금 3500만원으로 열린다.
정리하면
10월에는 전국 곳곳에서 파크골프 대회가 이어지며, 그중 볼빅 챔피언십이 가장 큰 상금을 걸었다.
대회 규모가 커지는 만큼 참가를 노리는 동호인이라면 일정을 미리 챙겨두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