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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정규시즌 D-7, KT 독주 속 3~5위 혼전 오늘 경기는
gihead260626
2026. 10. 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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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정규시즌 종료까지 이제 7일 남았습니다.
1위 KT 위즈는 2위와 3.5경기 차로 독주 체제를 굳혔지만, 3~5위는 반경기~3경기 차로 뒤엉켜 가을야구 막차 경쟁이 뜨겁습니다.
오늘(5일)은 전국 5개 구장에서 동시에 경기가 열립니다.
KT 위즈, 독주 이어가나
85승 49패 4무, 2위와 3.5경기차
KT 위즈는 85승 49패 4무, 승률 .634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으며 2위 삼성과 3.5경기 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추격하는 2위 싸움
삼성 라이온즈는 82승 53패 3무, 승률 .607로 2위 자리를 지키며 KT를 바짝 쫓고 있습니다.
3~5위 혼전, 가을야구 막차는 누구
기아·LG 반경기차 접전, 두산 3경기차 추격
3위 기아(74승 61패 2무)와 4위 LG(75승 62패 1무)는 승률상 불과 반경기 차로 엎치락뒤치락하고 있고, 5위 두산은 3경기 차로 바짝 뒤쫓고 있습니다.
정규시즌 10월 12일 종료, 승부처 임박
정규시즌이 10월 12일 끝나는 만큼 남은 일주일이 가을야구 진출 순위를 가를 승부처가 될 전망입니다.
오늘(5일) 5경기 어디서 열리나
잠실 기아-LG, 수원 롯데-KT 등 5개 구장 동시 개막
오늘은 잠실(기아-LG), 수원(롯데-KT), 대구(두산-삼성), 창원(SSG-NC), 대전(키움-한화)에서 5경기가 동시에 열립니다.
시즌 막판 선발 매치업 주목
순위 싸움이 걸린 팀들의 선발 맞대결인 만큼, 각 구장의 경기 흐름이 막판 순위표에 그대로 반영될 가능성이 큽니다.
정리하면
KT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가운데, 3~5위는 1경기 안팎의 초접전 양상입니다.
정규시즌 종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남은 경기 결과에 가을야구 판도가 요동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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